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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이경, 화려한 집안 재조명…정형돈 “이런 선수를 예체능에서 품어야 한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3:51
2015년 11월 2일 13시 51분
입력
2015-11-02 13:47
2015년 11월 2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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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진짜사나이 이이경, 화려한 집안 재조명…정형돈 “이런 선수를 예체능에서 품어야 한다” ‘폭소’
배우 이이경이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화려한 집안이 재조명 받았다.
앞서 이이경은 아버지가 LG 이노텍 이웅범 대표이사 사장임이 알려져 ‘엄친아’로 화제를 모았다.
과거 방송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도 이러한 사실이 언급된 바 있다. 당시 이이경은 수영단에 합류하면서 “아기스포츠단 출신이나 무너진 타일에 발을 끼인 후 20년간 수영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저런 선수를 예체능에서 품어야 한다”며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귀가 솔깃해져 “예전에 기사에서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되묻더니 “통과”를 외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이경은 아버지가 언급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병무청 체력 테스트에 통과한 멤버들이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이경을 비롯한 멤버들은 입소를 앞두고 체력검정을 받았다. 체력검정 중 윗몸일으키기는 1분 안에 58개 이상을 해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었다.
이이경은 초반부터 엄청난 속도로 윗몸일으키기를 했다. 이이경은 초반 페이스를 유지하며 1분 만에 윗몸일으키기 62개를 성공하며 유일하게 만점을 기록했다.
이이경은 사전 인터뷰에서 “(군대를) 특급전사로 들어갔다. 체대를 나왔다. 1분에 (윗몸일으키기) 80개도 했었다”며 “나름 에이스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진짜사나이 이이경. 사진=진짜사나이 이이경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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