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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경기 교육청 보건 교사들 “문제 삼으려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11:42
2015년 10월 14일 11시 42분
입력
2015-10-14 11:39
2015년 10월 14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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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교복’
가수 박진영과 박진영의 소속사 걸그룹 트와이스가 모델로 출연한 교복 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카피가 담긴 이 교복 광고에는 선글라스를 끼고 몸매를 감상하는 듯한 박진영의 얼굴과 교복을 입고 힙과 가슴의 볼륨감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한 걸그룹 모델의 모습이 함께 배치돼 있다.
이 포스터는 중고등학교 교문 앞에 배포 부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교육청 보건 교사들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삼으려 한다”며 사회적 견제를 요청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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