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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87년생 연인과 결혼하나?… “동거·혼전임신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6 11:22
2015년 10월 6일 11시 22분
입력
2015-10-06 10:51
2015년 10월 6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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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D·O 엔터테인먼트
가수 이현도가 연인과 동거설,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현도 측은 6일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은 내년쯤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부인했다.
또한 “이현도가 연인과 동거 중인 것은 아니다. 서로 왔다갔다하며 지내고 있다”며 “혼전임신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6일 한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현도가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한다. 이현도의 예비 신부는 1987년생으로, 이현도와는 15세 나이 차이가 난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도는 지난 4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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