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빈지노, 독일인 여친에게 배운 노래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0:42
2015년 9월 22일 10시 42분
입력
2015-09-22 10:41
2015년 9월 22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빈지노’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빈지노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64회에서는 게스트로 빈지노가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외국어 실력에 대해 “어렸을 때 뉴질랜드에 살았다. 그래서 영어를 공부하긴 했다”라며 “그런데 나는 외국어를 잘하는 것 보다 따라 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독일 대표 다니엘이 독일어 문구를 가르쳐줬고 빈지노는 그 말을 따라 하려고 했다.
하지만 너무 길어 자신이 알고 있는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독일어로 말했다.
이에 다니엘은 “노래 가사”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냐”고 놀라워했다. 빈지노는 ㄴ濟가 독일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대답했다.
의장단은 그 친구가 단번에 빈지노의 여자 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임을 알아채고 “그럼 독일어로 얘기하는 거냐”고 질문하자 빈지노는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5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5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유럽 ‘준전시 체제’ 회귀…국방비 1000조 지출, 냉전수준 넘었다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