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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립스틱 정체는 별, “나 아직 나쁘지 않지 않아요? 보여주러 나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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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16:07
2015년 9월 21일 16시 07분
입력
2015-09-21 08:05
2015년 9월 21일 0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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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립스틱.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립스틱 정체는 별, “나 아직 나쁘지 않지 않아요? 보여주러 나왔다”
복면가왕 립스틱
'복면가왕' 립스틱 정체의 정체가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립스틱과 단풍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립스틱과 단풍은 에코 '행복한 나를'을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열창했으며 립스틱은 우아한 목소리로, 단풍은 맑은 듯 허스키한 목소리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무대를 접한 김정민은 립스틱이 하하의 아내이자 가수인 별이라고 확신하는 모습을 보였고, 다른 연예인 판정단 역시 이에 동조해 립스틱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결국 립스틱은 단풍에 단 한 표 차이로 져 나미 '인디언 인형처럼'을 부르며 복면을 벗게 됐고, 예상대로 그녀가 별이었음이 밝혀졌다.
자신의 정체를 밝힌 별은 "'복면가왕'에 나가서 가수라는 걸 보여주리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나 아직 나쁘지 않지 않아요? 보여주러 나왔다. 너무 신나더라. 콘서트나 공연 무대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해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에서 연필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10대, 11대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12대 복면가왕 자리에 올랐다.
복면가왕 립스틱.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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