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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신소율, 성형 의혹에 “살도 빼고 보수 했다” 쿨한 답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31 14:11
2015년 8월 31일 14시 11분
입력
2015-08-31 14:05
2015년 8월 31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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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신소율이 과거 성형 사실을 털어놨던 일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신소율은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 자신의 중학교 입학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정준하는 “모범생 같긴 한데, 이 사진으로 봐선 연예인 활동할 것 같은 느낌은 없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신소율은 “얼굴이 대학교 때 바뀌었다. 완전 자연스럽게 바뀐 게 아니라 살도 빼고 보수하다보니까 바뀐 거다”라고 쿨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에서는 여군 도전자들이 독거미 부대로 가기 위한 첫 여정에 나섰다. 이날 ‘진짜사나이’ 에서는 멤버들의 입소 첫날 신체검사와 체력검정 등 기본적인 테스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활관에 입소한 멤버들은 반입금지 물품을 정리하라는 소대장의 명에 따라 각자 들고온 짐을 정리했다. 특히 소대장은 멤버들의 화장품을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메이크업 제품을 제외시켰다.
신소율은 소대장이 빈틈없이 화장품을 검사하는 모습에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소대장은 신소율의 가글과 데오드란트 소지를 문제 삼았다.
신소율은 데오드란트를 소지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요즘 들어 겨드랑이 땀자국이 심해졌다”며 “최근 한 촬영장에서는 스태프들이 드라이어로 겨드랑이를 말려줘야 했다”고 털어놨다.
‘진짜사나이 신소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신소율, 신소율 대박이다”, “진짜사나이 신소율, 그래도 예쁘다”, “진짜사나이 신소율, 신소율 매력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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