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신소율, 속옷 사이에 ‘○○○’ 숨기다 들통…대체 뭐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31 09:35
2015년 8월 31일 09시 35분
입력
2015-08-31 09:31
2015년 8월 31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진짜사나이 신소율, 속옷 사이에 ‘○○○’ 숨기다 들통…대체 뭐길래?
배우 신소율이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화장품을 몰래 숨겼다가 들통 나 진땀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3기 멤버들이 특수부대인 독거미 부대에 도전하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번 여군특집 3기에는 신소율을 비롯해 유선, 김현숙, 전미라, 한그루, 사유리, 제시, CLC 최유진, 박규리, 한채아가 출연한다.
이날 생활관에 입소한 멤버들은 반입금지 물품을 정리하라는 소대장의 말에 따라 각자 가져온 짐을 정리했다. 특히 소대장은 멤버들의 화장품을 꼼꼼하게 검사하면서 메이크업 제품을 배제시켰다.
신소율은 소대장이 꼼꼼하게 화장품을 검사하는 모습에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소대장은 신소율의 가글과 데오드란트 소지를 지적했다.
신소율은 데오드란트를 소지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요즘 들어 겨드랑이 땀자국이 심해졌다”며 “최근 한 촬영장에서는 스태프들이 드라이어로 겨드랑이를 말려줘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대장은 신소율의 속옷을 담은 파우치를 검사하다가 숨겨둔 화장품을 발견했다. 그 안에는 눈썹 그리는 펜슬과 입술 틴트가 들어 있었다. 소대장이 “이걸 왜 속옷 가방에 넣었냐”고 추궁하자, 신소율은 “혹시 몰라서 숨겨왔다”고 고백했다.
소대장은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한데 신소율 후보생 앞으로 지켜보겠다”고 경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대장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깐깐한 모습으로 ‘나노 소대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진짜사나이 신소율. 사진=진짜사나이 신소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쿠팡 美주주들, 한국정부 상대로 소송 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