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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에 반한 자이언티 “아이 러브 유”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10:57
2015년 8월 28일 10시 57분
입력
2015-08-28 10:48
2015년 8월 28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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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7’에서는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무대에 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인 ‘더 보이스’ 준우승자인 디아 프램튼이 출연해 합격 티셔츠를 받았다.
미국 ‘더 보이스’의 우승자인 디아 프램튼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Sarah McLachlan의 ‘Angel’을 열창했다.
이날 디아 프램튼은 “엄마가 한국인이다. 할머니께서 영어를 못하시는데 내가 노래를 불렀더니 할머니가 정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났다”고 말하며 “여기는 제 집이다. 정말 남다른 의미”라고 말하며 ‘슈스케7’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한국에 어울리는 감성”, “한국의 한이라고 하나 그런 게 있다”며 디아 프램튼을 합격시켰다.
한편, 심사위원인 자이언티는 디아 프램튼에 “I love you”라고 말하기도 했다.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대단하다”,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앞으로 기대할게요”,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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