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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새롬 이찬오, 스몰 웨딩… 4개월 만에 ‘부부의 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3 16:55
2015년 8월 13일 16시 55분
입력
2015-08-13 16:44
2015년 8월 13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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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이찬오 결혼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결혼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13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 초대해 식사를 즐겼다.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는 대신 소박한 식사 자리에서 부부 맹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오 결혼’ 김새롬의 소속사는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밝히기 어렵다. 정식 예식이 아닌 가족끼리의 점심식사 형태다”고 밝혔다.
이어 “저녁에는 두 사람의 친구들과 소속사 식구들이 어울려 피로연을 할 예정이다. 그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새롬 이찬오는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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