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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윤아와 이승기, 바쁜 스케줄로 소원… 결별 맞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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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15:19
2015년 8월 13일 15시 19분
입력
2015-08-13 15:00
2015년 8월 13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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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이승기, 윤아와 결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윤아가 결별했다.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와 이승기가 1년 9개월 만에 결별했다. 앞으로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윤아와 이승기는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만남이 줄어들며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 2014년 10월 교제를 시작, 지난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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