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진백림 과거 계륜미와 스캔들? “가족같은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21:23
2015년 8월 10일 21시 23분
입력
2015-08-10 21:22
2015년 8월 10일 2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NS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진백림 과거 계륜미와 스캔들? “가족같은 사이”
대만 배우 진백림이 배우 하지원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계륜미와 열애설도 재조명 받았다.
진백림은 과거 자신의 SNS인 웨이보를 통해 “오늘 내 생일이에요. 모두가 잘 되고, 세계가 평안하길 바라요. 나의 모든 사람들 모두 고맙고 축복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진백림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손을 모아 소원을 비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계륜미는 자신의 웨이보에 진백림의 메시지를 전하며 “비록 네 곁에 있지는 않지만 늘 마음에 두고 있다. 생일 축하해. 내 영원한 친구”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영화 ‘남색대문’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여러 번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가족 같은 친구사이”라며 부인해왔다.
한편, 진백림과 하지원은 10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에선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포즈의 사진이나 유사한 그림 등이 올라왔다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진백림과 하지원이 각각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커피잔을 들고 있는 포즈가 유사하다. 또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 등 비슷한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하지원의 소속사는 진백림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언론에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사진=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與 당 대표 선거, 과거 들추기 ‘이전투구’론 미래 없다
바퀴벌레 창궐 ‘3요소’ 갖춘 서울…살충제도 안 통한다
‘美의 쿠팡 감싸기’ 알고보니… 트럼프도 주주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