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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승기, 촬영 전 “오랜만에 짐 싸기” 설렘 듬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6 21:43
2015년 8월 6일 21시 43분
입력
2015-08-06 21:38
2015년 8월 6일 2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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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승기, 촬영 전 “오랜만에 짐 싸기” 설렘 듬뿍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 ‘신서유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신서유기’ 촬영을 앞두고 짐을 꾸리고 있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드레스룸에서 여행 캐리어 안에 넣을 옷을 고르며 정리하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1박2일’ 멤버들이 ‘신서유기’로 다시 뭉쳤다. ‘신서유기’ 팀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 ‘신서유기’는 제작 과정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촬영에는 제작진 외에 멤버들의 매니저나 스타일리스트 등 개인 스태프가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서유기’는 하늘에서 사고를 치고 요괴가 돼 지상으로 내려온 4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중국 원작 ‘서유기’에서 메타포를 따왔다. TV 방송용이 아닌 인터넷 콘텐츠로 이달 말이나 9월 초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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