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놔두고 이상형 월드컵 최종 ‘이태곤’ 선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0 10:24
2015년 6월 20일 10시 24분
입력
2015-06-20 10:21
2015년 6월 20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놔두고 이상형 월드컵 최종 ‘이태곤’ 선택
나혼자산다 황석정이 김광규를 이상형으로 이태곤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 전현무, 이태곤, 김광규, 김동완, 육중완, 강남 등 무지개회원이 황석정의 가게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석정은 새로운 여성 무지개회원으로 가입했고, 멤버들은 이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다른 회원과 달리 미리 황석정 가게에 도착해 앞치마를 두르고 전을 부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황석정과 김광규가 음악에 맞춰 함께 춤을 추자, 무지개 회원들은 두 사람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남은 모두 있는 자리에서 김광규가 술을 먹고 했던 말을 잠시 언급해 김광규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후 ‘무지개 이상형 월드컵’을 열어 황석정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대에 찬 김광규는 묘한 눈 빛으로 황석정을 바라 봤지만, 황석정은“대신들이 아무리 석정이를 모함한다해도 짐은 석정이를 지킬것이니라 알겠느냐”라는 맨트를 한 이태곤을 선택했다.
한편 이날 전현무는 “내가 지각의 아이콘이다”라며 “하지만 지금은 지각 연관검색어에 황석정이 있더라. 나는 완전히 밀렸다. 지각하면 황석정”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전현무는 “내가 지각 한창 했을 때 김광규가 줬던 알라시계를 드리겠다”며 선물 돌려막기를 보여 김광규를 발끈하게 했다.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국가책임 재차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