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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엄지 치켜들게 만드는 고급진 레시피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1:06
2015년 6월 17일 11시 06분
입력
2015-06-17 11:00
2015년 6월 17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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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카레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5화에서는 ‘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백종원의 이색 카레요리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양파 캐러멜 카레’와 ‘목살 스테이크 카레’ 두 가지 카레메뉴를 선보였다.
먼저 양파 캐러멜 카레에 대해 백종원은 “양파를 많이 볶으면 캐러맬화 돼 단 맛이 난다”며 “양파를 반찬으로 못 먹겠다고 느낄 정도로 많이 볶아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후 백종원은 양파와 당근, 고기 등을 넣고 볶다가 육수를 만들어 카레를 완성했다. 특히 백종원은 재료를 채썰기로 요리하는 독특한 조리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요리인 백종원의 ‘목살 스테이크 카레’는 밑간을 해 둔 목살을 튀기듯 굽는다.
이후 목살을 채 썬 양파와 함께 넣어 볶다가 큼직하게 썬 감자와 당근을 넣는다. 이 상태로 물을 부어 중불 상태로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인 다음, 마지막에 고형분 카레를 넣고 더 끓이면 된다.
백종원의 카레를 맛본 방송인 김구라 작곡가 윤상 배우 박정철 손호준은 “깊은 맛이 느껴진다” “정말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정말 대박이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집에서 해먹어야지”,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백 선생님이 만들면 정말 쉬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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