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조장혁, 누리꾼 또 맞았다…클레오파트라는 김연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8 09:40
2015년 6월 8일 09시 40분
입력
2015-06-08 09:36
2015년 6월 8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조장혁,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조장혁, 누리꾼 또 맞았다…클레오파트라는 김연우?
복면가왕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조장혁인 것으로 밝혀졌다.
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4대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5대 가왕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쳤다.
앞서 ‘날벼락’은 서인영으로 밝혀진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과 ‘미스터리 도장신부’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날벼락’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선곡해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를 부른 ‘도장신부’를 이겼다.
복면을 벗은 ‘도장신부’의 정체는 백청강이었다. 그 동안 ‘도장신부’가 여자라고 알고 있던 판정단과 시청자들 모두 백청강이 ‘도장신부’라는 사실에 놀랐다.
이어 ‘날벼락’은 4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쳤다. ‘클레오파트라’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해 묵직하고 성숙한 보컬을 뽐냈고, 복면가왕 최초로 앙코르 요청까지 받았다.
결국 69표 대 30표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클레오파트라’가 4대에 이어 5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아쉽게 ‘클레오파트라’에 패한 ‘날벼락’은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이었다.
정체가 공개되자 백지영은 “난 정말 (조장혁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김형석은 “원래 목소리를 긁어서 내는데 다 속았다”고 말했다.
조장혁은 “정말 즐거웠다. 음악 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누리꾼들은 ‘날벼락’이 조장혁 일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고, 이번에도 그 예상이 적중했다. 이에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 일 것이라는 누리꾼들의 예상이 또 맞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위 사망자 수천명인데…이란 특권층, 튀르키예서 호화 파티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공공기관 ‘쪼개기 채용’ 꼼수…지역인재 할당 무시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