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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지연 “그녀에게 이런 모습이…키스·남친 속사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3 15:20
2015년 5월 23일 15시 20분
입력
2015-05-23 15:16
2015년 5월 23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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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인간중둑
배우 임지연이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과시하며 연예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세 번째 생존지인 코끼리 부족 무농족 마을을 끝으로 생존활동을 마친 김병만, 류담, 이성재, 레이먼킴, 임지연, 김종민, 박형식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류담과 야간 조개사냥을 마치고 정글하우스로 돌아가던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류담은 임지연에게 “가장 최근에 한 뽀뽀는 언제야?”라고 묻자,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 촬영 하면서”라고 답했다.
그러자 류담은 “그건 일이잖아. 일 말고 개인적으로”라고 물었고, 임지연은 “키스면 뭐 한 6개월 전?”이라고 솔직히 답했다.
임지연은 이어 “남자친구 안 만난 지 4년 됐다는데 뭐하는 짓이야”라고 쑥스러워하며 “한창 만날 때고 한창 사랑을 나눌 때고 그렇잖냐. 내 나이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지연은 정글에 도착한 순간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주어진 미션들에 성실히 임해 성공하고 이어지는 사냥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풍성한 수확을 거두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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