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 마우스] “주식으로 6번 연속 하한가를 맞은 적이 있다…”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5-05-20 07:05
2015년 5월 20일 07시 0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지석진. 사진제공|애드테인먼트
● “주식으로 6번 연속 하한가를 맞은 적이 있다. 잠이 안 와 30분간 정신과 상담을 받으니 졸려 바로 잤다. 명의더라.”(개그맨 지석진)
1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주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경험을 얘기하며.
● “남편 임효성이 군대에 있을 때 만났다. 1년은 친구였고 1년은 연애 중이었다.”(SES 슈)
19일 KBS 쿨FM ‘레이디 제인의 두시’에 출연해 남편과 연애사를 공개하며.
[스포츠동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나주 종오리농장 H5형 AI 항원 검출…살처분·이동중지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제 존중”
“보이스 피싱 낚는 78세 AI 할머니”…일부러 시간 끌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