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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동완, 어린 꼬마에 굴욕… “누군지 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6:21
2015년 4월 23일 16시 21분
입력
2015-04-23 15:35
2015년 4월 23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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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혼자 산다’ 김동완이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긴다고 밝혔다.
이날 ‘나혼자 산다’ 김동완은 산악자전거를 가지고 서대문구에 있는 안산으로 향했다. 정상에 오른 김동완은 사과를 깎았고 근처에 있는 아이에게 나눠줬다.
김동완은 어린 아이가 신화를 모른다고 하자 “옛날 동방신기야. 옛날 엑소야”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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