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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니, 솔지 ‘마리아’ 무대에 기쁨의 눈물… 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1:01
2015년 4월 6일 11시 01분
입력
2015-04-06 10:58
2015년 4월 6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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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니 솔지’
‘복면가왕’에서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가 눈물을 보였다.
지난 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편견을 깨고 오직 가창력으로만 승부하는 진짜 대결이 벌어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앞서 설특집 파일럿 ‘복면가왕’ 당시 우승자 솔지(EXID)가 ‘마리아’를 부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꾸몄다.
솔지가 무대를 마친 뒤, 유상무는 “하니가 무대 보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고 말했다. MC 김성주는 “동생이 봤을 때는 언니가 이렇게 노래 잘하는데 알아봐주지 않으니까 속상한 부분이 분명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EXID 하니는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솔지는 “울지말라”며 하니를 다독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하니 솔지, 하니 마음 이해간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울지 마 하니야”, “복면가왕 하니 솔지,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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