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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4인조→5인조 변신… 새 멤버 예리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1:02
2015년 3월 11일 11시 02분
입력
2015-03-11 10:54
2015년 3월 11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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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5인조로 컴백할 예정이다.
11일 SM 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기존 멤버인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새로운 멤버 예리가 합류해 3월 18일 첫 앨범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새멤버 합류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은 물론, 멤버 간의 재능과 매력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10시 레드벨벳의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웰컴 영상을 게재해 새 멤버 예리(16)를 공개했다.
2011년 SM에 캐스팅된 예리는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췄으며,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공개돼,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컴백 발표와 함께 예리를 비롯, 아이린, 조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3명 멤버를 시작으로 다양한 티저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한편 지난 2014년 8월 데뷔한 레드벨벳은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과 10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Be Natural’로 많은 인기를 얻었고, 2014년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쓴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레드벨벳’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예리 너무 예쁘다”, “레드벨벳, 활동 기대할게요”, “레드벨벳, 해피니스 노래 너무 좋아한다”, “레드벨벳, 레드벨벳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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