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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남심 녹이는 멜로디 ‘냠냠냠’ 화제… 박진영 “심사 불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6 11:07
2015년 2월 16일 11시 07분
입력
2015-02-16 11:01
2015년 2월 16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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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15일 방송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 10을 결정짓는 본선 5라운드 배틀 오디션이 벌여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자작곡 ‘냠냠냠’으로 무대에 섰다. 무대 위 이진아는 경쾌한 멜로디와 개성 넘치는 가사로 시선을 모았다.
곡이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오디션에서 나올 수준 이상이다. 이 곡을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 이론의 반은 끝난다.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 이렇게 잘 하면 심사할 수 없다”며 이진아를 칭찬했다.
이어 심사위원 유희열은 “머리로 계산되긴 어려운 것”이라고 평가했다.
심사위원 양현석 역시 “이진아의 가사 쓰는 능력이 대단하다. 그리고 정말 독특하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같이 잡았으면 좋겠다.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오늘 무대 정말 좋았다”고 평했다.
‘이진아 냠냠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아 냠냠냠, 노래 귀에 착 감기는 게 너무도 좋네요”, “이진아 냠냠냠, 이진아 잘 됐으면 좋겠다”, “이진아 냠냠냠, 이런 재능이 어디서 나왔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 이진아가 TOP 10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서예안-스파클링 걸스-박윤하 총 3팀이 TOP 10에 올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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