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8인조→7인조 둔갑? ‘해명 진땀’…잇단 루머로 ‘술렁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1 22:25
2015년 2월 11일 22시 25분
입력
2015-02-11 17:33
2015년 2월 11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사진=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의 소속사가 ‘탈퇴설’을 해명했다.
11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측이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한 티저 사진에 멤버들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는데, 다리 수가 총 7쌍이었다.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가 7인조로 변신한 것.
그러면서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휘말려 팀을 탈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러블리즈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한 매체에 “이번 컴백에 서지수를 제외한 일곱 멤버들만 활동하는 것이 맞다”며 “하지만 서지수의 탈퇴는 아니다. 추후 러블리즈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러블리즈는 총 8명(베이비 소울, 유지애, 진, 이미주, 케이, 류수정, 정예인, 서지수)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온라인상에서 서지수의 과거와 관련한 루머가 확산되면서 7명만이 데뷔무대를 가졌다.
한편, 지난해 11월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그룹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누리꾼의 글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됐다.
서지수의 소속사는 당시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 서지수와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며 “서지수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사진=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관계자 “20대 대선후보 경선 3, 4개월 전부터 국힘 입당 지시받아”
군경, ‘무인기 北침투’ 민간인 3명 사무실-집 압수수색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