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납치해 “몸 빌려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09:42
2015년 1월 20일 09시 42분
입력
2015-01-20 08:59
2015년 1월 20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 캡처
‘빛나거나 미치거나’
배우 오연서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 방송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첫 회가 방영됐다.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1회에서는 신율(오연서)이 왕소(장혁)을 납치해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율은 오빠 양규달(허정민)의 죄로 결혼을 할 처지에 놓이자 “난 고려 사내와 혼인이 약속 돼 있다. 정혼자가 이 곳에 오고 있다”는 거짓말을 했다.
신율은 왕소를 우연히 만났고 자신의 거짓 결혼상대로 부족함이 없다고 판단해 술에 약을 탄 뒤 그를 납치했다.
곧 왕소가 정신을 차린 뒤 분노하자, 신율은 “난 곧 그 쪽 신부가 될 사람이다. 여기는 신방이고. 곧 혼례를 치를 거라고요. 내가 보쌈했다. 오늘 딱 하루 몸을 빌려달라”고 말하며 당차고 엉뚱한 매력을 보여줬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는 청해 상단의 실력자이자 발해의 마지막 공주인 신율 역을 맡았다.
첫 방송에서부터 오연서는 재기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의 신율 캐릭터를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코믹하게 그려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현고운 작가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로맨스 사극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 초기 때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불운한 황자 왕소(장혁)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임을 당할뻔한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을 만나고 하룻밤 결혼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담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접근금지 무시하고 흉기 들고 스토킹 피해자 찾아간 20대 입건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李대통령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