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미소, 뼈있는 한마디 “화내지 않고 치밀하게”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6:46수정 2015-01-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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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김부선 딸’ 이미소의 뼈있는 한마디가 화제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새 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는 TV를 시청하는 김부선과 딸 이미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부선 딸’ 이미소는 “(난방 비리를) 밝히는 건 좋은데 엄마가 다치지 말아야지”라면서 “격하게 말고 더 똑똑하게 화내지 않고 치밀하게 해야지”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김부선은 “희생 없는 혁신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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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부선 딸’ 이미소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TV를 시청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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