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15년 연습생 지소울은 누구? 조권 “영재육성 출신이라 키가 작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5:52수정 2015-01-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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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 조권. 사진제공 = MBC 방송화면 캡처
‘지소울 조권’

지소울이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조권의 지소울에 대한 언급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2012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권에게 MC들은 “지소울은 언제쯤 볼 수 있느냐”고 질문했다.

그동안 소속사 JYP의 대표 박진영이 방송을 통해 지소울에 대해 몇차례 언급했음에도 지소울이 대중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자 ‘지소울 영혼설’까지 돌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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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내가 최장수 연습생으로 데뷔했지만 지소울은 11년째 연습생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재육성으로 발굴된 친구들이 조기교육스트레스로 인해 키가 크지 않는다. 같은 영재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지소울 역시 키가 작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울은 2001년 SBS 영재육성 프로그램 ‘99%의 도전’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보였다. 이후 JYP에 연습생으로 들어간 지소울은 15년의 연습생 생활 끝에 최근 데뷔 예정 소식을 알렸다.

지소울 조권. 사진제공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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