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원펀치(1PUNCH), 티저 공개… 멤버 두 명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6 16:04
2015년 1월 6일 16시 04분
입력
2015-01-06 16:01
2015년 1월 6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펀치’
유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야심작 그룹 원펀치(1PUNCH)가 인상적인 티저를 공개해 화제몰이 중이다.
용감한형제와 DM이 공동으로 만든 남자 아이돌 원펀치(1PUNCH)는 6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와 온, 오프라인등을 통해 원펀치(1PUNCH)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 된 영상은 빌딩 사이를 아슬아슬히 누비며, 보기만 해도 쾌감이 느껴지는 아찔한 질주를 보여준다.
특히 고층 건물을 뒤로 한 채 공중으로 뛰어 내려 온몸을 번개로 감싸고 강하게 내리쳐 바닥이 박살나며 원펀치(1PUNCH) 이름이 등장 하는 장면은 짜릿함마저 느끼게 한다.
원펀치(1PUNCH)는 현재 베일에 가려 있는 상태다. 그룹명은 멤버 두 명의 이름을 넣어 지었고, 평균 연령 17세로 구성됐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다.
이들은 오랜 트레이닝을 받아 노래 뿐 만 아니라 랩 메이킹, 퍼포먼스, 외국어 등에 있어 다재다능한 실력과 넘치는 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원펀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펀치, 기대된다”, “원펀치, 무대가 너무 보고 싶다”, “원펀치, 빨리 데뷔했으면”, “원펀치, 노래도 제대로 들어 보고 싶다”, “원펀치, 얼굴을 공개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펀치(1PUNCH)의 차후의 소식은 순차적으로 공식 사이트(http://bravesound.com) 및 (http://1punch.c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