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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백종원 소유진, 아들 최초 공개…“셋 정도 더 낳고 싶어”
동아경제
입력
2014-12-26 11:51
2014년 12월 26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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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백종원 소유진’
백종원과 소유진의 아들이 처음으로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소유진, 김소은, 가수 슈, 카라의 영지, 슈퍼주니어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소유진(33)은 출산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 백종원(48)과의 단란한 가정생활을 이야기했다.
MC들은 최근 득남한 소유진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남편의 사랑을 받고 또 아이를 얻어 완벽하다”며 감탄했다.
소유진은 출산 후 근황을 묻는 말에 8개월 된 아들을 최초로 공개하며, “아기는 남편 닮았다” 며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출산은 크게 힘들지 않았다. 자연분만으로 생각보다 쉽게 낳았다"고 덧붙였다.
소유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일단 아이를 셋 정도 더 낳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소식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백종원이 돈을 그렇게 잘 번다던데"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귀엽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예쁜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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