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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장윤주, 그림 같은 몸매… 너무 예뻐서 계속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9 15:43
2014년 12월 19일 15시 43분
입력
2014-12-19 15:39
2014년 12월 19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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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장윤주
방송인 최화정이 모델 장윤주의 몸매를 극찬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19일 방송에서는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조여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저희 회사 여직원이 조여정 씨를 헬스장 샤워실에서 봤다고 하더라. 저도 그래서 헬스장에 등록했는데 한 번도 얼굴을 못 봤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조여정은 “안 된다. 이거 너무 민망한 사연이다”며 “헬스장 샤워실이라는 공간이 정말 민망한 공간이다. 그래서 항상 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들어간다”고 말했다.
조여정은 “배에 힘을 주고 서있는데도 그렇게 시선을 받는다. 어떤 분들(동료 여배우)은 알아보시는 분이 많아서 샤워도 못하고 집으로 가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DJ 최화정은 “나는 예전에 헬스장에 갔다가 그림 같은 몸매가 있기에 봤더니 장윤주더라. 정말 몸매가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감탄했다”고 밝혔다.
장윤주.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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