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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어릴 적 가족사진 보니 “친형도 연예인급”
동아닷컴
입력
2014-12-15 18:12
2014년 12월 15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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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섹션TV 연예 통신’ 화면 촬영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이종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그룹 슈퍼주니어 M 헨리의 여동생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에 과거 헨리가 공개한 가족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헨리는 7월 20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가족들에게 쓴 편지를 낭독했다.
헨리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성공해서 엄마를 공주처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 헨리는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 부모님과 헨리의 형, 헨리, 헨리의 여동생은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헨리의 형은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헨리의 여동생은 깜찍한 외모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 김동현은 헨리의 여동생에게 호감을 보였다.
김동현은 헨리에게 “여동생이 있지 않느냐.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헨리는 “아직 어리다. 대학생이다. 대학생인데도 괜찮냐”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헨리와 여동생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미모 장난 아니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인형이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 불안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섹션TV 연예 통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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