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역배우 4대 천왕’ 김유정-이영유-서신애-진지희, 평소 모습은? ‘폭풍 먹방’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11:22
2014년 12월 5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유정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
아역배우 4대 천왕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의 먹방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4일 방송에서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배우 김유정, 가수 김태우, 홍진영, 그룹 미쓰에이 페이,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유정은 아역배우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와 만남을 가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은 함께 떡볶이를 나눠 먹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김유정은 “우리는 ‘언제 어떻게 만나자’ 해서 만난 게 아니었다.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유정은 모임의 리더는 이영유, 서신애라고 밝히며 “밥값은 더치페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 잡혔으면 불 더 질렀을 것”…40대 차량 연쇄 방화범, 징역 3년선고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단독]신천지 관계자 “20대 대선후보 경선 3, 4개월 전부터 국힘 입당 지시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