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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바비에 고백’ 김유정, 친오빠-친언니 공개 ‘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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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08:54
2014년 12월 5일 08시 54분
입력
2014-12-05 08:52
2014년 12월 5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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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YG 바비.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김유정 YG 바비
배우 김유정이 친오빠와 친언니를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유정, 가수 김태우, 홍진영, 그룹 미쓰에이 페이,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유정은 언니, 오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남매는 입에 귤을 문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세 남매의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또 김유정의 언니는 영상편지로 깜짝 등장해 김유정을 응원했다. 김유정의 언니는 “요새 많이 힘들 텐데 투정 못 받아줘서 미안하다. 힘든 일 있으면 얘기하고 꼭 좋은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YG 래퍼 바비를 향한 사심을 고백했다. 김유정은 좋아하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이 있다. YG 바비”라고 답했다.
바비는 YG의 신인 보이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로 발탁되어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유정 YG 바비.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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