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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정선아, 아찔한 섹시댄스에 ‘스튜디오 초토화’…이 정도였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09:46
2014년 11월 27일 09시 46분
입력
2014-11-27 09:13
2014년 11월 27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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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정선아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26일 방송에서는 ‘타고난 딴따라’ 특집으로 뮤지컬배우 정선아, 한선천, 배우 오만석, 고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한선천은 그룹 포미닛 현아의 ‘체인지(Change)’에 맞춰 멋진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MC들은 정선아에게 댄스를 권했다.
쑥스러워하던 정선아는 고창석과 함께 추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선아는 스튜디오 중앙에 나오자마자 엉덩이를 흔드는 등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MC 윤종신은 “우리가 그 정도까지 바라진 않았다”고 말했고 정선아는 “내가 안 한다고 했지 않느냐”고 발끈했다.
이에 MC 규현은 “그게 안 한다는 사람의 춤인가”라고 지적했고 MC 김구라는 “표정 봤느냐. 끼가 정말 많다”고 감탄했다.
정선아.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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