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전현무 식사예절에 분노 “너 조용히 먹을 수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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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년 1월 14일 11시 42분


배우 선우용여가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 전현무에게 식사 예절을 지적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직설적인 한마디가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
배우 선우용여가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 전현무에게 식사 예절을 지적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직설적인 한마디가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
배우 선우용여가 방송인 전현무에게 식사 예절을 지적하는 장면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나온 직설적인 한마디가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우용여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고급 찜질방을 찾아 함께 식사를 하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식사 자리에서 선우용여는 “음식이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세희는 “이렇게 여럿이 오면 다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공감했다. 선우용여는 “그래서 식구가 많으면 좋은 것”이라며 “거지 같은 음식 하나라도 같이 먹으면 다 맛있다”고 말해 특유의 솔직한 화법을 보여줬다.

그러던 중 전현무가 음식을 먹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자, 선우용여는 그를 바라보며 “너 조용히 좀 먹을 수 없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직설에 전현무는 “제가 얼마나 소리를 냈다고 그러시냐”며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선우용여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거침없는 화법과 전현무의 즉각적인 대응이 어우러지며 식사 장면은 프로그램의 웃음 포인트로 남았다. 출연진들 역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웃음을 터뜨리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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