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지니어스3’ 하연주, 김유현 탈락하자 ‘눈물’…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09:14
2014년 11월 27일 09시 14분
입력
2014-11-27 08:40
2014년 11월 27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연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화면 촬영
하연주 김유현
배우 하연주가 김유현을 꺾고 데스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지니어스3)’ 26일 방송에서는 생존한 5명의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지인을 초대해 함께 게임을 펼쳤다.
이날 플레이어들과 게스트들은 9회전 메인매치 ‘중간 달리기’를 진행했다. 공동 우승을 차지한 장동민과 최연승은 탈락 후보로 김유현을 지목했다.
김유현은 데스매치 상대자로 하연주를 선택했고, 두 사람은 ‘기억의 미로’로 대결을 펼쳤다. 하연주의 부진이 예상됐지만, 하연주는 숨겨둔 실력을 발휘해 승리를 차지했다.
이후 김유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너무 악독하지도, 착하지도 못했다. 그래도 지니어스 정말 재밌게 잘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연주는 “(김유현이) 동갑내기 친구라서 마음이 갔다. 사회 생활하면서 동갑인 친구를 만나기 어렵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하연주 김유현.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4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5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매물 잠김’ 우려 커지자…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검토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4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5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매물 잠김’ 우려 커지자…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검토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교통안전公 ‘오늘도 무사고’ 대통령 표창
반도체 덕에… 3월 경상수지 흑자 373억달러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