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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부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훈훈한 인증샷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1:42
2014년 10월 6일 11시 42분
입력
2014-10-06 11:33
2014년 10월 6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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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부부’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알렉스 퍼거슨 전 축구감독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지성―김민지 부부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모습이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앰버서더 위촉식에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등장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부부, 보기 좋다” , “박지성 김민지 부부, 행복해보인다” , “박지성 김민지 부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7월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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