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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27일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기품 있고 단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1:22
2014년 9월 22일 11시 22분
입력
2014-09-22 11:19
2014년 9월 22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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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사진= 럭스모렌스 오브 소울뮤지엄
이윤지
배우 이윤지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2일 최근 웨딩촬영을 마친 이윤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웨딩 촬영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윤지는 27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 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33세의 치과의사로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으로 알려졌다.
이윤지. 사진= 럭스모렌스 오브 소울뮤지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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