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보니…“외국 광고상 받은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9 19:37
2014년 9월 19일 19시 37분
입력
2014-09-19 19:07
2014년 9월 19일 1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헤렌 화보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배우 박주미가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배우 김새론이 10대, 오연서는 20대, 전혜빈은 30대, 박주미는 40대, 금보라는 5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참여했다.
특히 박주미는 과거 항공사 모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와 환한 웃음으로 찬사를 자아냈다.
박주미는 “저 사진은 정식 사진이 아니라 테스트 사진이다”라며 “찍은 후에 외국광고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아 저 사진으로 썼다”고 말했다.
MC 김신영이 “난 박주미가 실제 승무원인지 알았다”고 하자, 박주미는 “승무원으로 많이 오해하셨다. 기내에서도 나 찾는 분들도 있었다고 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너무 예쁘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미모 여전하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진짜 항공사 직원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헤렌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9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9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