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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히든싱어3’ 태연, 정말 소름이 끼친다” 소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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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09:41
2014년 9월 19일 09시 41분
입력
2014-09-19 08:46
2014년 9월 19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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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 화면 촬영
태연
그룹 소녀시대이자 유닛 태티서로 활동 중인 태연이 ‘히든싱어3’에 출연한다.
2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에서는 태연이 히든싱어3 방송 최초 걸그룹 출신 원조가수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소녀시대 유리, 티파니, 효연, 서현은 태연을 위해 함께 출연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태연을 응원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습생 생활까지 더하면 함께 한 시간이 10년이다”, “1년에 30번, 40번이 넘는 투어를 하기 때문에 태연의 목소리를 잘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막상 노래 대결이 시작되자, 소녀시대 멤버들은 “이건 아니다”, “어렵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은 ‘진짜 태연’을 찾기 위해 대책 회의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소름이 끼친다. 태연과 진짜 비슷하다”며 “태연 목소리를 흉내 내는 사람을 단 한번도 못 봤다”고 감탄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태연.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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