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임신에 결혼까지 ‘해피엔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1:04
2014년 9월 12일 11시 04분
입력
2014-09-12 10:48
2014년 9월 12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이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공효진(지해수 역)과 조인성(장재열 역)이 1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인성은 공효진에게 “나 때문에 네 인생의 중요한 계획을 포기하지 마”라며 안식년을 가질 것을 권유했고, 결국 공효진이 안식년 휴가를 떠나며 두 사람은 잠정적으로 이별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공효진은 조인성과 다시 만난 뒤,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냈고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공효진은 “피임을 했어야 했다”고 불만을 드러냈지만 조인성은 “나 이제 아빠 된다”며 내심 기뻐했다.
이후 공효진과 조인성의 웨딩 화보가 비춰지며 두 사람의 결혼을 암시했다. 공효진과 조인성은 결혼과 임신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였는데 끝나다니 아쉽다” ,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결말 마음에 든다” ,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둘이 정말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두겹 북풍에 한파… 서해안 최대 15㎝ 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