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병 ‘스트레스 컴온’ 뮤직비디오 공개, 생수통 들고 ‘허세 작렬’…“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4-08-20 19:04
2014년 8월 20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병. 사진 = MBC every1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화면 촬영
빅병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신곡 ‘스트레스 컴온’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특집 프로그램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는 빅병(그룹 빅스 엔·혁,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의 신곡 ‘스트레스 컴온’(Stress Come On)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스트레스 컴온’ 뮤직비디오에서 빅병 멤버들은 자신들의 예명이 적힌 의상을 입고,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다.
비투비 육성재의 예명은 ‘육덕’이로, ‘여섯 가지의 덕’을 의미한다. 갓세븐 잭슨의 ‘왕콩’은 ‘홍콩에서 온 왕잭슨’을 줄인 말이다.
‘혁띠’는 빅스 혁의 본명 ‘한상혁’에 1995년생 ‘돼지띠’를 합한 말이며, ‘돌백’은 빅스 엔의 본명 ‘차학연’에서 따온 별명 ‘차돌백이’를 줄인 말이다.
빅병 멤버들은 생수통을 거칠게 들고 내려치거나, 잔뜩 허세를 부리는 장면으로 남성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래 속 “여자친구 백화점 화장실 스트레스, 가방 들고 기다리는 것도 쌓이니깐 스트레스”라는 가사와 왕콩의 화가 난다는 제스처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왕콩은 신곡 ‘스트레스 컴온’에 대해 “이 노래 빌보드에 올라갈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빅병은 MBC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 ‘용감한 이단 호랑이’라는 예명으로 아이돌 프로듀싱에 나선 정형돈와 데프콘이 만든 프로젝트 그룹이다.
빅병. 사진 = MBC every1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한국인 더이상 ‘쌀밥’ 안먹는다…“역대 최저” 30년만에 절반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