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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림, 임성한 작가 신작 ‘손짓’ 여주인공 낙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9 17:59
2014년 8월 19일 17시 59분
입력
2014-08-19 17:56
2014년 8월 19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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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19일 배우 예림이 임성한 작가의 신작 ‘손짓’(가제) 여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MBC측은 이와 관련 “확정상태는 아니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
이날 한 연예매체는 “예림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손짓' 여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난 18일 대본 리딩에 참석해 호흡을 맞췄다”고 했다.
당초 ‘손짓’ 여주인공에는 배우 임수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중국 영화 ‘해양지련: 바다의 사랑’ 촬영 일정과 겹치면서 임수향의 캐스팅이 불발로 끝났다.
임성한 작가의 신작으로 오는 10월 편성을 확정한 MBC 새 일일드라마 ‘손짓’은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극.
예림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신사의 품격’ 등에서 얼굴을 알린 신인 연기자다.
예림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우 예림 손짓 캐스팅 축하해요", "배우 예림, 임성한 사단에 합류하나", "예림, 내딸 서영이, 신사의 품격에 나왔다는데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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