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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합의이혼, 결혼 13년만에 파경…두 아이 양육은 누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1:33
2014년 8월 4일 11시 33분
입력
2014-08-04 11:32
2014년 8월 4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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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C 합의이혼/KBS
김C 합의이혼
가수 김C(김대원)가 뒤늦게 합의이혼 소식을 전했다.
4일 한 매체는 김C가 지난해 별거설이 불거진 이후 합의이혼해 법적인 정리를 끝냈다고 보도했다. 김C가 사생활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합의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는 것.
김C의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김C가 전 부인과 이혼 관련 법적인 정리를 모두 끝내고 합의이혼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C는 200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초 김C는 별거설에 휩싸이는 등 불화 조짐을 보이기도 했다. 두 아이는 김C의 아내가 양육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C는 1997년 뜨거운 감자로 데뷔해 ‘나비’, ‘고백’, ‘청춘’, ‘봄바람 따라간 여인’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사진제공=김C 합의이혼/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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