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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4년 교제한 에릭 스완슨과 결혼… 그랜드 힐튼서울 총지배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1:04
2014년 7월 31일 11시 04분
입력
2014-07-31 11:00
2014년 7월 31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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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경 “에릭 스완슨과 9월 22일 결혼”
뮤지컬배우 전수경(48)이 그랜드 힐튼서울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55) 씨와 재혼한다.
전수경 소속사는 31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전수경이 9월 22일 서울 힐튼 호텔서 4년 간 교제한 남자 친구와 재혼을 한다”고 밝혔다.
전수경의 예비신랑은 그랜드 힐튼서울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으로 로 알려졌다. 에릭 스완슨은 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인 큐레이터로 유명한 故 조창수 여사의 아들이다.
한편 전수경은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씨와 지난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전수경은 2008년 이혼 후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쌍둥이 딸들이 기뻐하겠네요”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축하드립니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부러운 커플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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