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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전수경, 그랜드힐튼서울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0:52
2014년 7월 31일 10시 52분
입력
2014-07-31 10:43
2014년 7월 31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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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경 “에릭 스완슨과 9월 22일 결혼”
뮤지컬배우 전수경(48)이 그랜드 힐튼서울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55) 씨와 재혼한다.
전수경 소속사는 31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전수경이 9월 22일 서울 힐튼 호텔서 4년 간 교제한 남자 친구와 재혼을 한다”고 밝혔다.
전수경의 예비신랑은 그랜드 힐튼서울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으로 로 알려졌다. 에릭 스완슨은 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인 큐레이터로 유명한 故 조창수 여사의 아들이다.
한편 전수경은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 씨와 지난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전수경은 2008년 이혼 후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평생 반려자 만나신 거 축하드려요”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두 딸들도 기뻐하겠네요”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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