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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결혼설, 소속사 “준비중…올해안에 의지 강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21:33
2014년 7월 30일 21시 33분
입력
2014-07-30 16:48
2014년 7월 30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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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여친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김경호 여친
가수 김경호가 일본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경호의 소속사 측은 30일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김경호가 연내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 김경호 본인이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는 “김경호가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김경호의 결혼 발표 시기는 10월로 보고 있으며 11월쯤 결혼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정확한 시기와 절차가 정해지면 보도 자료로 발표할 것”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경호는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 13세 연하의 일본인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김경호는 “일본 팬들이 많아 아쉬워했지만 나도 나이가 있다 보니까 이제는 팬들이 내심 결혼을 바란다. 올해 좋은 소식 알려 드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호 결혼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경호 여친, 좋은 소식이다” “김경호 여친, 그렇게 공개하더니” “김경호 여친, 준비 잘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경호 여친.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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