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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빨개요’ 19금 뮤비 수위 “엄청나”…지상파 컴백 무대는 어땠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6:51
2014년 7월 28일 16시 51분
입력
2014-07-28 16:49
2014년 7월 28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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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빨개요’ . 사진= KBS2 ‘뮤직뱅크’ 캡처
현아 ‘빨개요’
그룹 포미닛 현아가 파격적인 수위의 ‘빨개요’ 19금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면서 앞서 선보인 지상파 컴백 무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아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3집 미니앨범 ‘어 톡(A TALK)’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빨개요’를 비롯해 ‘어디부터 어디까지’, ‘어 톡(A Talk)’, ‘프렌치 키스(French Kiss)’ 등이 수록됐다.
‘빨개요’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현아’라는 친숙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현아의 독특한 보이스 컬러가 더해진 곡이다. 현아를 빨간색에 비유해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함께 공개된 ‘빨개요’ 뮤직비디오는 19금 수위로, 현아는 상반신 누드를 비롯해 란제리룩 등 파격적인 차림으로 파워풀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뮤직비디오 속 현아의 과감한 노출과 퍼포먼스에, 앞서 선보인 현아의 음악방송 프로그램 무대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현아는 25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 ‘빨개요’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방송에서 현아는 한뼘 길이의 핫팬츠와 크롭톱 차림으로 복부와 각선미를 시원하게 드러낸 채 과감한 쩍벌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현아의 ‘빨개요’는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대표적 섹시 아이콘의 위엄을 입증했다.
현아 ‘빨개요’ . 사진= KBS2 ‘뮤직뱅크’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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