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소속사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09:48
2014년 7월 22일 09시 48분
입력
2014-07-22 09:41
2014년 7월 22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소속사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배우 백진희와 박서준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2일 오전 백진희 소속사 측은 “박서준과는 평소 절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박서준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오래 드라마를 촬영하다보니 친해진 건 맞다. 그러나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8월호 목차를 통해 불거졌다.
우먼센스 측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4월 방송된 ‘금나와라 뚝딱’에서 원치 않는 결혼 후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부부 박현태와 정몽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지금봐도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아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6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7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6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7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일교차 큰 봄날씨 계속…주말 한낮 25도, 미세먼지 ‘좋음’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