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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신애라 "유학 떠날 것..2년간 활동 중단"…남편 차인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5:20
2014년 7월 21일 15시 20분
입력
2014-07-21 15:03
2014년 7월 21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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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BS
'신애라 유학'
배우 신애라(45)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 된 ‘힐링캠프’는 방송 3주년을 맞이해 특집 게스트로 신애라를 초대했다.
이날 녹화에서 신애라는 공부를 위해 곧 “미국 유학을 떠날 예정”이라며 “약 2년 동안 드라마를 통해 자신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특히 남편 차인표는 SBS 드라마 '끝없는 사랑' 촬영을 마치고 신애라의 유학길을 뒤따라 갈 것으로 알려졌다.
유학을 떠나기 전 마지막 토크쇼인 ‘힐링캠프’에서 신애라는 3주년 특집 녹화에 어울리는 웃음과 감동, 눈물과 폭탄선언 등 자신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선보였다.
한편 신애라가 출연한 ‘힐링캠프’ 3주년 특집은 2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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