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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치어리더 박기량에 대시한 야구선수가 무려…‘인기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8 11:55
2014년 7월 18일 11시 55분
입력
2014-07-18 10:39
2014년 7월 18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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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해투 박기량/KBS
‘해투 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이 야구선수에게 대시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는 ‘여신 특집’으로 박기량, 천이슬, 레이디제인, 김나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투’ 박기량은 “야구선수들에게 고백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해투’ 박기량은 “나에게 대시한 분은 5명 정도”라며 “나는 SNS를 잘 안 한다. 근데 미니홈피 쪽지를 통한 고백은 3명 있었다”고 말했다.
대시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해투’ 박기량은 “당시 내가 그걸 실장님에게 말했더니 화를 내시더라”면서 “치어리더와 야구선수의 연애가 금지된 건 아니지만,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해투 박기량/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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