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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요가 시범 “허리에서 엉덩이 라인 자신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15 17:47
2014년 7월 15일 17시 47분
입력
2014-07-15 17:45
2014년 7월 15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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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강예빈의 요가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보정속옷'을 주제로 강예빈, 사미자, 걸스데이의 혜리가 출연했다.
이날 강예빈은 신체 부위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묻는 질문에 "허리에서 엉덩이로 가는 라인이 가장 자신있다"고 말하며 몸매 관리 비결로 요가를 꼽았다.
이어 몸에 밀착된 요가복을 입고 요가 자세를 선보이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특히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결점없는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예빈 요가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빈 요가, 몸매 좋네요" "강예빈 요가, 나도 요가 배워볼까" "강예빈 요가, 역시 꾸준히 관리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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